04 . 12
INVITE YOU
다섯 번의 사계절을 함께한 저희가
여섯 번째 봄,
부부라는 이름으로 마주 섭니다.
2020년 늦여름에 시작된 서툰 설렘은
어느덧 깊은 사랑이 되어
오늘의 결실을 맺었습니다.
누구보다 아름다울 저희의 4월을
가까이에서 축복해 주신다면
더없는 기쁨으로 간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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